미디어에 소개된 오브젝트 이야기

Posts in Media


[리빙센스 다시 새로워진 삼청동 골목]

아직도 삼청동이냐며 고개를 갸웃한다면 일단 한번 가보라.
삼청동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
옛 삼청동의 느낌이 살아 있는 숍부터 새롭게 생겨난 이색 공간까지 소개한다.
한때는 작은 공방이나 갤러리들이 모여 있어 조용하고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거리로 유명했던 삼청동이지만, 지금은 유행을 선도하는 핫플레이스가 되었다.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패션 브랜드가 들어오는가 하면 새로운 리빙, 소품 숍들이 새롭게 오픈했다.
특히 작년에 새롭게 터를 잡은 국립 현대미술관을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덩달아 삼청동 거리의 인기도 더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술관의 드넓은 마당에서 열리는 설치미술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1층엔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대형 디자인숍이 자리해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물론 많이 변해버린 삼청동의 모습에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한편으론 옛 정취와 함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어 좋아하는 이들도 많다.
자주 변한다는 건 그만큼 새로워진다는 것. 외국인 관광객, 젊은 20~30대뿐만 아니라 40~50대 여성들도 이곳을 찾는다.
최근 삼청동에는 새롭게 오픈한 디저트 숍과 재미있는 콘셉트의 숍들이 눈에 띈다.
‘착한 소비’를 알려주는 오브젝트나 하비스트가 있는가 하면, 빈티지&리폼 스토어 그로우딥에서 운영하는 두더지마켓은 더스트백에 원하는 옷을 담아오면 몇 벌이든 상관없이 단돈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착한 가격’을 내세워 인기몰이 중이다.
이따금씩 옛 삼청동의 모습이 그리워질 때면 메인 스트릿이 아닌 골목으로 들어가 보는 것도 좋을 듯.
아직도 삼청동 골목 곳곳에서는 조용한 카페와 유니크한 숍들을 만날 수 있다.








현명한 소비’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이곳은 물건의 사용과 쓰임을 고민하고, 공유를 통해 다양한 물건들을 경험하게 하는 공간이다.
홍대를 시작으로 이곳 삼청동에 자리한 오브젝트는 디자이너, 요리연구가,
작가와 컬래버레이션한 자체 디자인 상품은 물론 아마추어 디자인 브랜드 제품, 리사이클링, 해외 빈티지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한쪽에 마련된 물물교환 코너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기사원문 :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094&rid=&contents_id=63896












NOTICE

more ▶

  • CUSTOMER CENTER

    02-3144-7778

  • Duty hour: Mon-Friday am10:00~pm5:00
  • Lunch: pm1:00~pm2:0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