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젝트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소개합니다

EXHIBITION & POP-UP STORE


[이음피움X김건주X오브젝트] Drawing of Sewing : 드로잉오브쏘잉
 


봉제역사관 이음피움에서 창신동 지역 활성화를 위해 '드로잉오브쏘잉'이라는 컨셉의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60년대 창신동 모습을 비주얼아티스트 김건주작가의 라인드로잉으로 표현해 현재의 사람들(관람객)이 함께 색을 칠하고
마지막으로 봉제도구들을 실크스크린으로 채워 지금의 창신동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완성된 2장의 캔버스 중 1장은 창신동 봉제사의 손을 통해 새로운 오브제로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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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바람에 민들레 씨가 날아들어 꽃이 피어오르는 초야
삶을 위해 자연스럽게 모여 마을이 형성된 창신동의 모습이다.
1960년대 창신동의 모습이 배경이 되고 동시대 사람들의 이야기가 켜로 쌓여
삶과 문화의 공존이 터가 된 곳을 같이 완성해보고 싶었다.
이렇게 봉제마을은 창신만의 이야기가 있는 곳으로 자리 잡았다. 자연 그대로 자리 잡은 야생화처럼
새로운 씨가 되어 날아갈 꽃씨처럼 창신동만의 문화가 고스란히 이어가길 염원한다.

 



1. 드로잉 오브 쏘잉 라이브 페인팅

4층 바느질 카페에서 김건주작가와 창신동 라인드로잉 위에 자유롭게 색칠하고 원하는 그림을 그려보는 라이브페인팅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설치된 창신동 라인드로잉 패브릭은 3주간 설치되어 많은 관람객과 함께 완성하였습니다.





2. 실크스크린 퍼포먼스

3주간 색을 채워 완성한 라인드로잉 위에 김건주작가의 시선으로 제작한 봉제도구와 창신동모습을 실크스크린으로 채우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퍼포먼스에 참여한 관람객들과 에코백에 실크스크린을 해보는 행사도 함께 진행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3. Drawing of sewing : 드로잉 오브 쏘잉 기획전시 설치

긴 호흡으로 관람객과 함께 완성한 이번 작품을 2층 기획전시관에 설치하여 더 많은 분들께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창신동 봉제사의 손을 통해 제작한 가방과 쿠션들은 이번 퍼포먼스 전시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Drawing of Sewing : 드로잉오브쏘잉 전시는 9월 26일 목요일까지 계속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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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소: 봉제역사관 이음피움 (서울 종로구 창신4가길 26)
전시일정: 2019.07.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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