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젝트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소개합니다

EXHIBITION & POP-UP STORE



[브랜드 소개전, YUHL]


싱그러운 계절, YUHL의 ‘Beyonf just a beauty, I’m alive’ 브랜드 소개전이 문을 열었습니다.
예쁘기만한 것을 넘어, 진정성 있는 무언가를 더 담아야겠다는 고민에서 ‘우리’ 스러움, ‘진짜’ 를 찾아가는 과정을 전시에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4명의 20대 인터뷰어의 사진과 글이 일주일마다 릴레이 형식으로 소개됩니다.

전시 기간중에는 신상품과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합니다.


www.yuhl.co.kr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그녀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책자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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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인터뷰어 ‘윤선지’]

0505-0511
하고 싶은 대로 해봐. 그래도 돼.

그게 바로 너 스러운 거야.

작은 키에 툭 튀어나온 광대, 쭉 찢어진 그 눈매가 너고 그게 널 더 멋지게 만드는 거야.
요즘 하고 있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 해외 공연을 하면서 느꼈던 자유로움, 앞으로의 계획들을 이야기하며 그녀는 점점 생기 있는 모습을 찾았다.
-윤선지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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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인터뷰어 ‘김시은’ ]

0511-0518
바쁘다는 핑계로 종종 잊어버리고 놓쳐버리는 것. 정말 중요하지만 그 존재를 쉽게 망각하고 살아가는 것.

어쩌면 사실 우리의 전부인 것. 바로 ‘가족’ 이었다.
-김시은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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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인터뷰어 ‘김태금’ ]

0518-0525
불과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여행 2년, 유학 3년 이라는 5년간의 긴 계획이 있었어요.

그런데 여행 중간에 사정이 생겨 계획을 조금 미루고 한국으로 잠시 돌아오게 됐죠.

그 후로 이상하게 모델 일과 인테리어 일 등 저를 계속 붙잡는 흥미로운 일들이 생겨났고 한국에서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그렇게 매일 같은 일상의 반복으로 지쳐갈 때즈음에 누군가 제게 물었어요.

‘이제 다시 안 나갈 거야?’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다시 나간다는 것이 두려웠어요.

그렇게 나약해진 내 모습에 실망스럽기도 했고요.
지금 내가 가진 것이 많지 않은데도 이렇게 떠나기가 두려운데,

만약 조금 더 자리를 잡게 되서 지금보다 가진 것이 많아진다면 나는 절대로 다시 떠나지 못하겠구나.

그래서 정신을 차렸어요. 다시 깨어난 거죠.

-김태금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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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번째 인터뷰어, ‘김현희’ ]

0525-0531
제 모든 말이나 행동에 대해서는 제가 정말 치열하게 고민하고 결정하는 거니까

타인의 평가나 시선이 저에게 크게 상관은 없어요.

하지만 굳이 대답하자면 주변 친구들을 좀 더 주체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좋은 영향력을 가진 사람으로 기억 되고 싶어요.
-김현희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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